에스피프레시, 고당도 프리미엄 감귤류 ‘폴앤박 동백향’ 출시

에스피프레시(대표 박대성)가 감귤류 ‘폴앤박 동백향’을 출시했다.
‘동백향’은 ‘미하야’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처음 재배된 신품종으로, 에스피프레시가 최근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농업ㆍ식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와 생산 및 판매를 허락하는 계약 체결을 통해 국내에 정식 유통을 시작하게 됐다.
제주의 이른 겨울을 오롯이 담고 있는 붉은색의 동백꽃을 닮은 ‘동백향’은 일반적으로 12월경 먹을 수 있는 다른 감귤류에 비해 이른 겨울인 11월 하순부터 출하가 가능한 품종이다. 과육과 과피 모두 붉은빛을 띠고 있으며, 평균 당도 12brix이상으로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감귤류와 비교할 수 없이 진한 달콤함을 자랑한다. 또한 과피를 벗기면 특유의 상콤달큼한 향과 달콤한 과즙을 가득 머금은 알갱이의 톡톡 터지는 식감이 특징이다.
최근 ‘나심비(가격보다 나의 만족을 중시)’가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만큼 과일도 비싸더라도 맛있는 제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폴앤박 동백향’ 역시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0.11.23
로이슈
편도욱 기자
기사 원문 링크 : https://ccnews.lawissue.co.kr/view.php?ud=202011231552115450204ead0791_12
에스피프레시, 고당도 프리미엄 감귤류 ‘폴앤박 동백향’ 출시
에스피프레시(대표 박대성)가 감귤류 ‘폴앤박 동백향’을 출시했다.
‘동백향’은 ‘미하야’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처음 재배된 신품종으로, 에스피프레시가 최근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농업ㆍ식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와 생산 및 판매를 허락하는 계약 체결을 통해 국내에 정식 유통을 시작하게 됐다.
제주의 이른 겨울을 오롯이 담고 있는 붉은색의 동백꽃을 닮은 ‘동백향’은 일반적으로 12월경 먹을 수 있는 다른 감귤류에 비해 이른 겨울인 11월 하순부터 출하가 가능한 품종이다. 과육과 과피 모두 붉은빛을 띠고 있으며, 평균 당도 12brix이상으로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감귤류와 비교할 수 없이 진한 달콤함을 자랑한다. 또한 과피를 벗기면 특유의 상콤달큼한 향과 달콤한 과즙을 가득 머금은 알갱이의 톡톡 터지는 식감이 특징이다.
최근 ‘나심비(가격보다 나의 만족을 중시)’가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만큼 과일도 비싸더라도 맛있는 제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폴앤박 동백향’ 역시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0.11.23
로이슈
편도욱 기자
기사 원문 링크 : https://ccnews.lawissue.co.kr/view.php?ud=202011231552115450204ead0791_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