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뉴스] SK스토아, '패션 라스테이션' 론칭 外

에스피프레시가 달콤한 맛이 일품인 신품종 프리미엄 만감류 '설국향(雪菊香)'을 선보인다. 몽글몽글한 겉모양이 마치 눈 속에 피어난 국화꽃을 닮아 이름 붙여진 고당도 프리미엄 감귤이다. 울퉁불퉁한 표면, 얇고 부드러운 껍질 속에 새콤달콤한 과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평균 당도가 15브릭스(Brix)로 다른 감귤류에서 경험할 수 없던 압도적인 달콤함을 자랑한다. 3월부터 약 두 달의 한정된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귀한 과일이다. 기존의 모든 감귤류 중에서 가장 압도적인 당도를 자랑한다. 설국향은 아직 생산량이 매우 적어 현재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매장·전국의 롯데슈퍼·홈플러스·배달의민족 등 일부 온오프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후 판매처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2.02.17
부산일보
황상욱 기자
기사 원문 링크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31714122389194
[생활경제뉴스] SK스토아, '패션 라스테이션' 론칭 外
에스피프레시가 달콤한 맛이 일품인 신품종 프리미엄 만감류 '설국향(雪菊香)'을 선보인다. 몽글몽글한 겉모양이 마치 눈 속에 피어난 국화꽃을 닮아 이름 붙여진 고당도 프리미엄 감귤이다. 울퉁불퉁한 표면, 얇고 부드러운 껍질 속에 새콤달콤한 과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평균 당도가 15브릭스(Brix)로 다른 감귤류에서 경험할 수 없던 압도적인 달콤함을 자랑한다. 3월부터 약 두 달의 한정된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귀한 과일이다. 기존의 모든 감귤류 중에서 가장 압도적인 당도를 자랑한다. 설국향은 아직 생산량이 매우 적어 현재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매장·전국의 롯데슈퍼·홈플러스·배달의민족 등 일부 온오프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후 판매처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2.02.17
부산일보
황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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